소프트탑에서 하드탑 하드탑위에 루프탑텐트 다 채워놓고 시작하기 보다 점진적으로 오버랜딩 세팅을 조금씩 채워가는 중인데 최적화를 추구하는 나에겐 적절한 방법이라 봄 예전 쏘랭이 시절부터 인연을 맺었던 체리워크에서 루프탑으로 오르내리는 사다리를 장착 간만에 아빠를 따라나온 딸래미를 위해 큰 사다리를 쓰긴했다 ㅋ 이녀석은 꿀잠 채우는데 열중 ㅋ 한탄강 오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임진강과 만나기 직전의 인적 드문 장소 4륜도 쉽게는 들어올 수 없는 장소라 아는 사람들만 올 수 있는 곳 하지만 아무것도 없다. 한바탕 허무한 봄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