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야리벙개 (https://ilhoko.tistory.com/entry/492-2025100305) 이후@릴캠차가 나를 만나러 오는 일이 잦아졌다.그때 들었던 그의 해외 투어 오버랜딩 이야기 내가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로망그것을 현실로 구체화하는 이야기부럽지만 아직 내 이야기는 아닌 것 같은 이야기 이번에는 소수의 인원만이 모여 우리들만의 시간을 가져보기로...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장소(사유지)에서.. 그가 나에게 함께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