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머랑이 생일이라고 생일벙캠프닉을 쳤다.애초에는 실미도 유원지에서 모이고자 했으나새해 첫날이라 엄청 많은 차들이 섬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행선지를 바꾸어 용유도 길바닥 노지로 향했다. 사실 이곳은 길가에 있어서누구라도 지나가다가 진입할 수 있는 장소이지만, 그렇게 잘 하지 않는다.왜냐하면 차가 빠지니까...그렇게 @오클리썬의 차도 빠져서 고생고생을.. 적당히 빠지지 않을 위치에 세팅을 하고... 빵카 밖으로 바다뷰가 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여유로운 캠핑을 즐긴다. 간만에 @오클리썬과 둘이서 함께하는 시간 200기수 넘게 차이나는 해병대 선후배 전우라고 보이지 않을 만큼의 친밀함캠핑을 통해 만났으니 전우보다는 캠우의 성격이 강해서 그런것이겠지... 오후에는 @미키형 커플이 방문해서 사진도 찍어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