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들의 대잔치 KOREA Backpacker’s Day 2017 지난해와 같이 전라북도 진안 주천생태공원에서 행사가 치뤄졌다. 회사의 연월차가 이전 회사의 그것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보니 금요일 근무가 끝난후에나 출발할 수 있는 상황 근로법이 정하는 공휴일이란게 “공공기관의 휴일”을 말하는것이고, 회사가 그 공공기관의 기준을 따르지 않음으로 공휴일을 연차로 대체할 수 있기에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는 임직원 대표와의 협의로 이와같이 연월차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하다보니 평일 쉬고 싶은날 연월차를 사용하는것은 불가 그러하다 보니 행사가 있었던 주천생태공원에 도착한것은 토요일 새벽 피곤하기도 하지만 이런 여행이 나에겐 힐링이기에... 하지만 지친 몸과 마음은 나를 무겁게.. 행동을 더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