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5

[#266] 2020.07.11~12 강원도 화천 평화의 댐 - 크루캠핑

* 밀린일기 주말이 다가오면 고민아닌 고민을 하게된다. 이번주에는 어디로 갈까.... 이미 여러주 캠핑없이 보낸터라 어디든 가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강원도 화천 평화의댐 캠핑장으로 가보자는 캠우들의 제안 ㅇㅋ 콜! 평화의 댐은 사진으로 봤던것과는 달리 그냥 음.. 뭐랄까... 한강고수부지 나온거 같은 느낌? 평화의 댐 주변으로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우리도 수상레저를 준비해왔으면 좋았을걸 생각했으나 짧은 1박이라 여러가지 준비해오지 못해서 아쉬움이 가득 그럴땐, 뭐? 고기가 정답이지 =_= 고기 한점에 이렇게 행복한 표정이 나올 수 있다니... (쿨럭) 오랜만에 캠우들과 함께한 캠핑은 특별히 다르지 않은 보통의 즐거운 캠핑 화천까지의 먼 여정에 (꼬부랑길을 돌아오느라 더욱) 피곤함이 더..

[#182] 2018.01.05~07 화천딴산유원지 오지캠핑 - 해마다가는 산천어축제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화천 딴산유원지를 찾는다.​벌써 4번째... * 지난 스토리 2015/01/26 - [아웃도어/여행기] - [#49] 2015.01.24~25 화천 딴산유원지 2016/01/12 - [아웃도어/여행기] - [#94] 2016.01.09~10 화천 딴산유원지 - 산천어축제 2017/01/23 - [아웃도어/여행기] - [#139] 2017.01.13~15 강원도 화천 딴산유원지 우리의 딴산 캠핑은 늘 그랬듯이 with ParkCamp ​매년 같은 패턴의 캠핑을 하게 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찾게 되는것은 딴산유원지에서만 볼 수 있는 ​빙벽(氷壁) 그리고.. ​산천어 낚시 ​그리고 너무나 재미있는 오지캠핑​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은항상 좋다. ​좋은 장소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

[#152] 2017.04.21~23 강원도 화천 다옴햇골캠핑장

캠핑장 원정대. 캠핑톡에서 매월 진행하는 이벤트로 전국의 캠핑장을 다녀올 원정대를 선발하여 캠핑장을 다녀오고 후기로 정보를 공유하자는 취지의 이벤트. 원정 캠핑장 중 강원도 화천에 있는 "다옴햇골 캠핑장"으로이번 원정대 활동은 오랜 캠우인 @애니빡과 @승냥이 커플도 원정대로 선발되어 같은 캠핑장으로 함께 가게 되었다. 거리가 꽤 되는지라...금요일 퇴근 후 저녁 늦게 10시 정도에 출발.차 안막히는 시간임에도 12시가 넘어 (결국 토요일이 된건가? ㅋ)도착 첫인상으로 맑은 공기 맑은 하늘그 하늘에 많은 별들 중부지방과 다른 기온에 적응못하고 (춥다는 이야기)별사진을 찍는건 빠르게 포기 (지나고 나니 좀 아쉽네)​ 오랜만에 만난 캠우들과 간단한 캔맥주와소소한 이야기거리 안주로그렇게 첫날밤을 보내고...​ ..

[#139] 2017.01.13~15 강원도 화천 딴산유원지

​ 해마다 이 시즌이면 빼놓지 않고 다녀오는 곳 강원도 화천 딴산유원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산천어축제 기간이 맞춰 다녀온다. 거리가 좀 되다보니 1박으로는 좀 아쉬워서 2박으로 가기위해 바쁜 와중에도 금요일 밤늦게 출발 다들 일찍와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우리 가족이 마지막으로 빵카 구성 딴산유원지 캠핑은 늘 parkcamp 멤버들과 함께 해왔다. 아이들 위주의 캠핑을 지향하는 우리는 매번 캠핑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아이같은 마음이 된달까? ㅎㅎ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영하 15를 이르는 강추위 강원도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도 ​ 우리는 평화롭고 즐겁다 ^_^ ​ 예년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지같은 느낌은 좀 사라진듯 ​ 그러거나 말거나 캔맥 한잔에 즐거움을 담아 마시고 ​ ..

[#94] 2016.01.09~10 화천 딴산유원지 - 산천어축제

​딴산유원지 캠핑 1년만에 다시 찾은곳.. 2주전 캠핑에서 약속한 다시 찾아온 딴산유원지 캠핑 지난번엔 3시간 가까이 걸리는 경로였는데 1년사이 도로가 생겼나 이동시간이 많이 줄었네.. 이 정도면 다닐만 한것 같다. ​ 하지만 모두 잠든 새벽에 출발 왜냐면 1박의 짧은 캠핑이기에 조금 더 많은 시간을 목적지에서 보내기 위함이랄까... ​​ 동이 터오는 길을 따라 지난번엔 볼 수 없었던 경치 차를 잠시 세우고 졸음도 없앨 겸 주변 경관을 둘러본다. ​ 얼마 지난지 않아 도착한 딴산유원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 탓에 빙벽도 예년만 못해보이긴하나 그래도 역시 장관이다.. ​ 일단 빵카를 먼저 치고... ​ 잠시동안의 휴식시간을 갖는다. 간만에 찾는 이곳에 대한 설레임에 잠못자고 달려온 내 몸에 대한 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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