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식구들과 함께한 여행 추석이면 빼먹지 않고 함께하는 여행 얼마나 좋은가 때되면 함께하는 가족이 있다는것은 누군가는 누리지 못하고 있을 행복일 수도 있다는걸 그냥 이렇게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것무언가 특별한 그 무엇이 없더라도 "함께"라는 의미가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자신에게 주어진"소중함"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과정어쩌면 그것이 "행복"을 인지하는 것이 아닐까... 이번 추석에도 우리 애들은 외가식구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 늘 그래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