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살 2

[#326] 2022.12.02~04 연천 오지캠핑 - 유튜브 첫 영상 촬영

1박하려다 2박한 캠핑 유튜브 촬영분량 채우려고… (물론 2안은 2박이었다) 1일차드디어 첫 촬영 지난번 답사때 봐둔 길을 따라 촬영하고자한 베이스캠프 포인트에 도착 dslr로 찰영하는게 여간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아닐 수 없더라. 이런 풍경을 영상에 담을라면 드론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촬영을 도와주러 범석이형이 와줬지 응 아니야 천체 망원경으로 별보러 왔어 범석이형은 짧게 도와주고 철수했고 달 밝은 밤에 나혼자 숙면 이 좋은 느낌이 동영상에선 빛이 부족하다. 이것도 값진 경험 2일차눈을 떠보니 삼대가 덕을 쌓아야 할 수 있다는 설중캠핑 이 될수 있게 눈이 와 있고 첫 촬영부터 하늘이 돕는구나 했지 가당치도 않게 첫영상부터 협찬(?)받은 밀키트도 찍고 오랜 캠우인 길가온형이 촬영을 돕겠다고 찾아..

[#324] 2022.11.18~20 가평알프스 캠핑장 - 유마살 - 유니프레임 마을에서 살아보기

지난주 땡큐캠핑서포터즈 행사에 이어 “유니프레임 마을에서 살아보기” 행사에 초대를 받았다. 초대라는 표현이 적당한지 도움 요청을 받았다는게 적당한지는 모르겠으나, 유니프레임 티피텐트에 디피를 위한 화목난로를 구성해달라고 이야기 하는건 도움 요청 받았다는게 표현이 더 맞는것 같다. 애초에는 간만에 @길가온 형과 가까운 오지포인트에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나 나눌까 하다가 우리 딸아이 일정등 여러가지로 캠핑이 어려웠던 상황에서 계획을 변경함 김팀장이 요청한거니까! 그래서 암튼 번거로운 화목난로는 안쓰게 되었고 캠핑장이 제공하는 편리한 전기를 이용한 난방을 사용하기로!! 나와 오래된 사람들은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나에게 캠핑장에서의 캠핑은 잘 맞지 않다. 무언가 제약이 많은 캠핑은 내가 캠핑을 하는 본질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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