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사람) 이라는 말은 라틴어의 persona(가면)에서 유래한것이라고 한다. 페르조나란 고대 그리스 시대에 배우가 썼던 가면을 뜻하는것인데, 이때에도 가면(persona)를 바꾸어가면서 살아야 하는것이 사람(person)이라고 생각한 모양,, 짐캐리 주연의 영화 Mask 를 보면 온순하고 소심한 은행원인 스탠리입키스는 우연한 기회에 신화에 나오는 가면을 손에 넣게 되고, 이 가면은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이것을 쓰기만 하면 초인적인 힘을 가진 불사신이 된다. 이 마스크를 이용하여 평소에 품고있던 불만을 속시원히 풀어버리는데,, 우리나라 영화중에는 송강호주연의 영화 '반칙왕'에서 임대호(송강호)는 신비한 힘을 얻게 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반칙왕의 가면을 쓰고 프로레슬링 링위에서 현실의 자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