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스타일 카페 정모 내차는 랜드로버가 아니지만 회원의 자격으로 모임에 합류 원래 2박3일의 일정인데 바쁜 회사 일정으로 인해 1박2일만 참여하기로 모임 장소인 개야리는 지난번에도 갔었던 장소 예전에 자주 다니던 한덕교를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넓고 좋은 장소가 나온다는거 금요일이라 캠퍼들 없이 한적한 공간 나는 모이기로 한 인원 중 4번째로 도착하여 자리를 함께함 날도 덥고 이른 낮이기에 낮술 한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멤버들이 대부분 사업을 하는 사장님들이기에 서로 공감하며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게 많아서 좋다. 해가지고 나니 그래도 좀 선선함이 느껴지고 그래도 아직 여름이 남은거 같은데 화목난로 꺼내서 불장난 좀 해본다. 우리 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오뎅? 어묵? 탕!! 오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