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를 맞이하여 애들 할아버지가 계신 대전으로 갔다.늘 그러했듯 캠핑 계획도 함께..설 당일은 차가 많이 막히지 않을것이라 예상했지만예상과 달리 종일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좋지 않은 바람에 저녁시간이 되어 출발.. 늦은시간에 애들 할아버지댁에 도착하고 예정과 다르게 늦게 도착한 탓에 은찬이와 둘이서 먼저 빵카를 구성하러 야밤에 노루벌로 향했다. 후다닥 텐트 먼저 세우고 일단 잠자리 먼저 구성 + 인증샷출출함에 참지 못하고 라면을 끓여 먹었다 끨끨 날이 밝아오고...곤히 잠들어 있는 은찬이는 좀 더 푹자게 냅두고 일단 밖으로 나와봄 텐트만 덜렁 쳐놓고루프바스켓에서 아직 짐도 안내려놓음 ㅋ 노지에는 발리쉘터가 참 잘 어울리는듯 ㅋ 아... 조용하고 좋다.. 제법 많은 캠퍼들이 야영을 했네..저..